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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 도리안(Dorian) 바하마 초토화

기사승인 2019.09.11  11:3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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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하마 역사상 가장 강력한 허리케인···UNDP, 피해 복구 지원

허리케인 도리안(Dorian)이 지난 9월 1일 바하마에 상륙했으며, 바하마 역사상 가장 강력한 허리케인으로 기록됐다. <사진출처=UNDP>

[환경일보] 허리케인 도리안(Dorian)이 지난 9월 1일 바하마에 상륙했다. 기록상 가장 강력한 대서양 폭풍인 도리안은 최대 5범주의 강력한 허리케인이며, 최대 지속 풍속은 185mph에 달한다. 

바하마는 여전히 수중 비행 착륙을 금지하고 있으며 현재로서는 초기 공중 평가만 가능하다. 도리안은 바하마 역사상 가장 강력한 허리케인이다.

유엔개발계획(UNDP)은 국가 소방방재청(NEMA)과 카리브해 재난 방재청(CDEMA)을 지원하고 바하마 주민들의 허리케인 피해로부터 회복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는 직원을 배치했다. UNDP는 수많은 목숨을 앗아간 허리케인 도리안으로 인한 피해를 신속시 복구하고 바하마 사람들의 생계화 회복력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UNDP의 예비 보고서에 따르면 바하마의 아바코와 그랜드 바하마는 허리케인 도리안의 피해가 가장 심각한 지역으로 심한 홍수와 더불어 수많은 집채가 손상됐으며, 전력선이 붕괴됐다.

 

* 자료출처 : UNDP

UNDP ready to support the Bahamas to recover from devastating Hurricane Dorian

백지수 리포터 press@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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