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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환경정책과 그린뉴딜사업 발전방향 모색

기사승인 2020.09.17  14: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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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 환경정책 방향과 그린뉴딜사업 반영 위한 전문가 비대면 정책자문

[대전=환경일보] 김현창 기자 = 대전광역시는 2021년도 환경정책방향과 그린뉴딜사업에 반영하기 위한 전문가 자문을 비대면으로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대전시는 최근 2021년도 주요환경정책 추진방향과 역점사업인 ‘한숲 만들기’, ‘미세먼지 대응전략 2.0’, ‘지능형 환경성질환 리빙랩 플랫품 구축’ 등 그린뉴딜사업의 발전방향을 주제로 전문가 정책자문을 실시했다.

대전시는 코로나 19로 인해 서면으로 정책자문을 진행했으며, 유선으로 추가 질문ㆍ답변하고 보충하는 과정을 통해 자문의 완성도를 높였다.

자문단은 2021년 정책방향으로 ‘체감형 미세먼지 저감 목표 설정’, ‘정보기술(IT) 기반 친환경폐기물처리 체계 구축’, ‘대전형 그린뉴딜 포럼 운영’ 등을 제안했다.

여기에 ‘환경통합관제 시스템 구축시 빅데이터의 인공지능(AI) 분석기능 활용’, ‘지능형 환경성질환 리빙랩 플랫폼 구축사업의 보건의료 부처 협업’ 등 다양한 의견도 제시했다.

대전시 임묵 환경녹지국장은 “최근의 길어진 장마와 잦은 태풍 같은 이상기후에 적극대응하고 대전형 그린뉴딜 사업의 실행력과 사업성과를 높이기 위해 앞으로도 전문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 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는 매년 대전녹색환경지원센터의 자문교수단으로부터 환경정책 추진에 필요한 자문을 받는 환경정책 간담회를 추진하고 있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 7월 기후변화 적극 대응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정부의 한국판 뉴딜사업에 발맞춘 대전형 뉴딜사업을 발표한 바 있다.

김현창 기자 hckim1158@hanmail.net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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