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그린뉴딜과 도시의 녹색전환’ 논의

기사승인 2020.09.16  16:21:07

공유

- KEI 환경포럼 통해 경제위기와 기후변화 대응 해법 모색

[환경일보]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KEI, 원장 윤제용)은 환경부와 함께 9월18일(금) 오후 2시 30분 서울 더플라자호텔 루비홀(22층)에서 ‘KEI 환경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사회자, 발표자, 토론자 등 소수의 인원만 참석하며, 촬영 후 KEI 유튜브 채널을 통해 국민에 공개할 예정이다.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은 개원 이후 환경 분야 전문가 및 정책결정자를 중심으로 환경정책포럼을 운영하고 있다. 2015년 환경 분야 및 다른 분야 간의 소통·협력 확대를 위해 포럼위원 구성을 다양화하고 포럼의 명칭을 ‘KEI 환경포럼’으로 변경. 현재까지 총 15회 개최하며 KEI 대표 포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KEI 환경포럼은 코로나19 시대의 경제위기와 기후변화에 대응해 도시의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녹색전환과 스마트 그린도시 발전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윤제용 KEI 원장의 인사말과 조명래 환경부 장관의 환영사, 성경륭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과 염태영 수원시장의 축사로 시작되며, 박창석 KEI 스마트지속가능도시연구단장이 ‘기후환경위기시대, 도시의 녹색전환’을 주제로, 정은해 환경부 녹색전환정책과장이 ‘도시의 녹색전환과 스마트 그린도시’를 주제로 발제에 나선다.

발제 후에는 박종순 국토연구원 박사, 송재민 서울대학교 교수, 유정민 서울연구원 박사, 박세훈 K-water 에코그린시티처장, 김하나 카이스트 교수, 이재식 대구시 환경기획팀장, 송상석 녹색교통운동 사무총장, 정현상 신동아 기자가 참여하는 토론이 진행된다.

윤제용 KEI 원장은 “경제활동과 에너지 소비, 탄소 배출이 도시에 집중되면서 도시문제가 한계에 도달했다”며 “코로나19 경제위기 대응에도 도움이 되는 도시(지역)의 녹색전환을 통한 기후 환경위기 해법을 함께 모색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원 기자 press@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51

환경플러스

ad58

환경이슈

ad54
ad60

전국네트워크

ad61
ad55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