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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MB와 그린뉴딜

기사승인 2020.08.11  17:4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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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품 만들고도 매년 400톤 이상 오존층 파괴 물질(MB, 메틸브로마이드) 쓰는 한국. ‘그린뉴딜’은 결국 공염불이련가.

편집부 press@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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