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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체험 대학생들과 소통의 장 마련

기사승인 2020.08.11  09:2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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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승조 도지사, 더 행복한 충남을 꿈꾸는 희망 간담회 참석

양승조충남지사는 하게 행정체험 연수원에서 대학생들과 간담회를 가졌다<사진제공=충남도청>

[충남=환경일보] 김현창 기자 = 충청남도는 10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하계 행정체험 연수에 참여 중인 대학생들과 함께하는 청년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하계 행정체험 연수는 대학 방학 기간 동안 지역사회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를 높이고, 도정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매년 2회씩 실시하고 있다.

양승조 지사와 행정체험 연수 대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행사는 영상 시청, 정책 제안 발표, 강평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먼저 이날 간담회에서는 ‘더 행복한 충남을 꿈꾸는 희망 간담회’를 주제로 대학생들이 직접 만든 활동 영상을 시청했다.

또 △저출산 △사회양극화 △청년일자리 △사회양극화 등 4개 분야에 대한 정책 제안을 조별로 발표하고, 각 정책 제안에 대해 양 지사가 강평하는 시간을 가졌다.

충남도는 이날 대학생들로부터 제안 받은 아이디어들을 검토한 뒤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이번 연수를 통해 만난 인연과 쌓인 경험이 인생의 큰 자산이 되길 바란다”며 “참신한 시각으로 안에서 보지 못하는 문제점을 찾고, 기성세대의 눈으로 바라보지 못한 대안들을 제시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하계 대학생 행정체험 연수는 이달 12일까지 운영하며, 도는 겨울 방학 기간에도 행정체험 연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현창 기자 hckim1158@hanmail.net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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