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조명래 장관, 조지아 장관과 수력발전사업 논의

기사승인 2020.07.29  17:59:12

공유
<사진제공=환경부>
<사진제공=환경부>

[환경일보] 조명래 환경부장관이 29일 오후 서울 서초구 한강홍수통제소에서 열린 나티아 투르나바 조지아 경제지속개발부 장관과의 화상회의에서, 조지아 넨스크라 수력발전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양국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조지아 넨스크라 수력발전 시설 시공사로 국내 기업이 포함된 합작법인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으며, 협상이 완료되면 올해 시공계약을 체결해 내년 4월부터 본 공사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김원 기자 press@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51

환경플러스

ad58

환경이슈

ad54
ad60

전국네트워크

ad61
ad55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