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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하며 즐기는 ‘국립충주기상과학관’ 개관

기사승인 2020.06.30  10: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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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충주시 국립충주기상과학관, 7월1일부터 운영

[환경일보] 기상청(청장 김종석)은 7월1일(수), 기상현상을 쉽고 재미있게 체험하며, 배울 수 있는 국립충주기상과학관(충북 충주시)을 개관한다.

국립충주기상과학관은 중부권 중앙에 위치해 충청도뿐만 아니라 경기도, 강원도까지 폭넓게 아우르며, 기상과학문화 전파를 위해 마련됐다.

국립충주기상과학관 전경 <사진제공=기상청>

국립충주기상과학관은 다양한 기상현상을 중심으로 전시관이 마련됐으며, 기상현상에 대한 과학적 원리를 체험을 통해 쉽게 배울 수 있다.

주요 전시시설로는 기후변화와 위험기상을 가상체험할 수 있는 ▷4D 입체영상관 ▷기상청 특별체험관 ▷특별전시실 ▷유아전용 체험관 ▷기상 전문도서를 갖춘 북카페 등도 마련됐다.

또한 연령별 맞춤형 체험교육과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워주는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으며, 지역민의 여가 공간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국립충주기상과학관 4D 입체영상관 <사진제공=기상청>
상설전시1 - 태풍 <사진제공=기상청>
상설전시2 - 비와 눈 <사진제공=기상청>

국립충주기상과학관은 코로나19를 고려해 개관주간(7월 1~5일)에는 일 3회 선착순 입장으로 운영하고, 7월7일부터 코로나19가 안정화되는 시점까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김종석 기상청장은 “앞으로 국립충주기상과학관이 다양한 체험기반 기상과학문화를 전파해 미래 기상과학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의 대표적인 문화공간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김원 기자 press@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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