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생활 속 거리두기’ 홍보캠페인 개최

기사승인 2020.06.06  23:24:33

공유

- 부산시-민간단체, 해운대해수욕장·민락수변공원·서면 일원에서 350명 참여

‘생활 속 거리두기’ 홍보캠페인 <자료제공=부산시>

[부산=환경일보] 권영길 기자 = 부산시는 코로나19 확산방지와 극복 동참 홍보를 위해 지난 6월5일 오후 7시부터 시의 주요 다중 밀집지역 3곳에서 민관합동으로 ‘생활 속 거리두기 캠페인’을 펼쳤다.

시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역의 경우 다소 주춤한 상황이지만, 최근 들어 수도권을 중심으로 산발적인 발생이 계속되고 있어 더 철저한 방역과 전 시민적인 참여와 실천이 중요하다는 판단에서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

특히 이날 캠페인은 주말을 앞두고 유동인구가 많고 밀집이 최고조에 달하는 금요일 저녁시간에 맞춰 ▷‘해운대해수욕장·구남로’ ▷‘민락수변공원’ ▷‘서면1번가·젊음의 거리’ 등 지역 대표 관광지와 도심 번화가에서 같은 시간대에 동시 진행된다.

한국자유총연맹·바르게살기협의회·새마을회·자원봉사자·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 민간단체 300여명과 부산시 공무원 50여명 등 총 3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민들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손 씻기 등 기본방역수칙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을 홍보하고, 아울러 인근 음식점․유흥시설․PC방 등 다중이용시설 관계자들에게는 관련 지침 준수를 강조하고 당부할 예정이다.


이범철 부산시 행정자치국장은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 속에 일상을 유지하면서도 방역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시민 개개인의 방역수칙 준수와 참여 그 이상의 비결이 있을 수 없다”며, “지금까지 잘 해왔던 것처럼 각자의 생활반경 속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에 모두 함께 해줄 것을 간곡히 요청하며, 다 같이 조금만 더 힘을 내자”고 말했다.

 


권영길 기자 suneye2@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51

환경플러스

ad58

환경이슈

ad54
ad60

전국네트워크

ad61
ad55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