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서울그린트러스트, 환경의날 기념 친환경 비료 만들기

기사승인 2020.06.05  16:32:04

공유

- 공원의친구들, 코로나19 대응 비대면 봉사활동 기획 운영

홍보 포스터 <자료제공=서울그린트러스트>

[환경일보] 김봉운 기자 = 서울그린트러스트 공원의친구들은 환경의날을 맞아 집에서 쉽게 비료를 만들고 공원에 기부하는 봉사활동(활동명: 먹고 만들고 기부하라)을 기획 운영한다.

서울그린트러스트 공원의친구들은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기후변화와 환경문제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공원에 대한 비대면 활동을 제안하며, 코로나19로 주춤해진 공원 봉사활동이 멈추지 않기를 기대한다.

이번 활동은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인 바나나 껍질과 달걀 껍데기를 이용해 집에서 직접 친환경 비료를 만들고, 공원 활동을 하는 전국 5개 지역의 npo(서울그린트러스트, 울산생명의숲, 대구생명의숲, 푸른길, 부산그린트러스트)에 전달하면 각 기관이 지역 공원의 식물에 시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비료 만들기 봉사는 필환경 시대, 친환경 공원 운영으로 지속 가능한 도시를 만들기 위함이다.

이번 봉사활동은 6월5일부터 20일까지 웹페이지에서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 방법을 안내받을 수 있다.

김봉운 기자 bongwn@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51

환경플러스

ad58

환경이슈

ad54
ad60

전국네트워크

ad61
ad55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