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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생활속 방역은 덜어먹는 음식문화 실천으로부터

기사승인 2020.06.02  08:5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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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반음식점 대상 건강거리 테이블 홍보물 2750개 제작 지원

[경주=환경일보] 김용달 기자 = 경주시는 생활방역과 연계한 음식문화개선사업 추진을 위해 관광객 및 시민들이 많이 찾는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건강거리 테이블 홍보물 2750개를 제작 지원했다.

경주시, 관광객 및 시민들이 많이 찾는 일반음식점에 건강거리 테이블 홍보물을 제작 지원했다.<사진제공=경주시>

이번 건강거리 테이블 홍보물은 대형식당 및 관광지 음식점을 위주로 홍보물이 놓여진 테이블은 고객이 앉지 않도록 유도해 자연스러운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을 위함이다.

이와 함께 외식문화개선의 일환으로 덜어먹는 음식문화(떠먹는 국자, 개인용기사용 등) 정착을 홍보해 영업자는 물론 고객 스스로가 위생 예절을 지킴으로써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과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으로 부터 자신을 지키는 등 1석2조의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지원된 홍보물은 추후 코로나19가 종료된 후 예약석 또는 메뉴안내판으로도 대체 사용가능해 업주의 호응도가 높다.

경주시는 이번 홍보물 지원 외에도 위생투명마스크, 손소독제, 살균소독 스프레이, 코로나19 예방수칙 포스터 등을 지원해 외식업소의 자체방역 및 위생관리에 철저를 기하도록 했다.

경주시 관계자는 외식업계에 덜어먹는 음식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함과 동시에 관광객 및 시민들도 스스로 외식 위생에티켓 지키기에 동참 할 수 있도록 캠페인, 교육, 홍보 등을 통해 외식문화개선과 생활 속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김용달 기자 kimyd0308@naver.com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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