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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수, 월드쉐어 나눔 홍보대사 위촉

기사승인 2020.06.01  15: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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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퇴 후 기부와 나눔에 눈 떠··· 축구와 재능기부 계획”

[환경일보]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회장 이정숙)는 5월27일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이천수를 나눔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일 밝혔다.

2002년 월드컵의 주역이자 국내외에서 사랑받는 축구선수로 활발하게 활동한 이천수는 2015년 은퇴 이후 축구 해설자 겸 인천유나이티드 전력강화실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천수는 선수 시절 받아온 사랑을 나누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그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나눔 문화를 알리고 기부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다.

앞으로 더 많은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월드쉐어와 함께하기로 약속했으며, 가난과 어려운 환경으로 꿈을 포기해야 하는 아이들을 위해 그 꿈을 응원하고 희망을 전달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제공=월드쉐어>

위촉식 현장에서 이천수는 “선수 시절에는 기부와 나눔에 대해서 잘 모르고 있었다. 은퇴 후에 그동안 받은 사랑을 나누고 싶은 마음으로 축구와 재능기부 등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앞으로 월드쉐어와 함께 좋은 일을 더 많이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월드쉐어 이정숙 회장은 “한 명의 생명이라도 더 살리기 위해 노력하는 월드쉐어에 이천수 씨와 같은 밝은 에너지가 넘치는 분이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 신나는 나눔을 함께 했으면 좋겠다”라고 화답했다.

이날 이천수 나눔 홍보대사 위촉뿐 아니라 소속사인 에이치이엔티도 월드쉐어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에이치이엔티는 유튜브 터치플레이 채널을 운영하며 기부와 함께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 제작해왔다. 앞으로 2000만 뷰의 인기 콘텐츠인 군대스리가2를 통해 월드쉐어와 함께 나눔을 알리는 일에 동참할 예정이다.

군대스리가2는 유상철 감독과 이천수, 이운재, 최진철, 송종국 선수 등 축구 레전드들이 함께하는 국군장병 군대 축구 프로젝트로 6월 말부터 군부대를 찾아가 경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이삭 기자 press@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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