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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 청정 숲 속 전망 좋은 서머 루프탑 바비큐, WE 호텔 제주에서 즐긴다

기사승인 2020.06.01  08:5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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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호텔 제주에서 프라이빗한 루프탑 바비큐를 출시한다 <사진=WE 호텔 제주>

[환경일보] 김은진 기자=이국적인 에메랄드 빛 바다와 신선한 해산물, 청정한 한라산 숲 트래킹 등을 즐길 수 있는 제주도는 해외로 여행을 나가기 껄끄러운 올 여름 최적의 호캉스 여행지로 손꼽히고 있다.

WE 호텔 제주는 한라산 중산간 숲 속에 위치해 있으며, 객실 수도 많지 않아 프라이빗하게 힐링여행을 즐기는 사람들과 격하게 쉬고 싶을 때 떠나기 좋은 곳으로 입 소문이 나고 있다.

특히, WE 호텔의 ‘힐링 포레스트’ 프로그램은 제주 원시림인 곶자왈과 천년의 흔적이 담긴 옛 돌담길을 그대로 보존한 도래숲과 해암숲에서 숲 해설사의 이야기를 들으며 여유로운 산책을 즐길 수 있고 명상 호흡의 시간도 가질 수 있다.

이른 무더위로 긴 여름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올 여름을 시원하고 프라이빗하게 즐기기 위해 WE 호텔에서 다양한 여름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전망 좋은 루프탑 델라 레스토랑에서 프라이빗하게 ‘서머 루프탑 BBQ 프로모션’을 즐길수있다. 제주 바비큐 폭립, 소고기 부채살, LA갈비, 왕새우, 전복 그리고 샐러드 등을 제공하며 태평양과 한라산이 한눈에 들어오는 탁 트인 전망과 아름다운 석양이 일품이다.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선보이며, 6월 15일까지는 라이브 피아노 선율이 아름다운 로비라운지 아잘리아에서 제공된다.

올데이 다이닝 ‘다채’에서 제주 신선한 현지 재료로 여름철 입맛을 돋우는 ‘갈치 한상 차림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한상 차림으로 광어, 새우와 고구마 튀김, 전복 물회 그리고 갈치조림과 갈치구이가 제공되며, 된장국과 후식이 함께 제공된다.

여름철 별미로 제주 물회를 빼놓을 수 없다. 특히 날된장과 보리밥을 발효시켜 만든 쉰다리 식초의 맛이 강한 제주 물회는 별도의 보관 시설이 없던 시절 여름철 회를 즐기던 또 다른 방법이었다. 제주 물회의 시큼한 국물 맛은 잃어버린 입맛을 찾게 해주며, 신선한 해산물 재료는 단백질이 풍부하면서도 지방 함량이 낮아 체중조절에 도움이 된다.

 

 

김은진 기자 k9488@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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