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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개화시기 당겨진 복숭아 인공수분

기사승인 2020.04.09  13: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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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진청, 새 품종 복숭아 육성 인공수분

4월8일 전북 완주군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에서 연구원들이 복숭아 새 품종 육성을 위한 인공수분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농촌진흥청>
4월8일 전북 완주군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에서 연구원들이 복숭아 인공수분 작업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제공=농촌진흥청>
4월8일 전북 완주군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에서 연구원들이 복숭아 인공수분 작업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제공=농촌진흥청>
전북 완주군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에서 연구원들이 복숭아 새 품종 육성을 위한 인공수분 작업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제공=농촌진흥청>

[환경일보] 이보해 기자 = 지난겨울 기온이 평년보다 높아 올해는 과수 꽃눈 개화 시기가 일주일가량 앞당겨져 4월8일 전북 완주군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에서 연구원들이 복숭아 새 품종 육성을 위한 인공수분 작업을 하고 있다. 

이보해 기자 hotsun@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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