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대관령치유의숲, 코로나19 극복 희망의 나무심기 행사 개최

기사승인 2020.04.08  17:54:48

공유

[강원=환경일보] 이우창 기자 =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 국립대관령치유의숲(센터장 김진숙, 이하 치유의숲)은 제75회 식목일을 맞이해 코로나19 극복을 염원하는 식목행사를 8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치유의숲과 강릉지역 산림복지 전문업 포!레스트가 함께 진행했으며, 정부 국정과제인 ‘사회적 가치 실현을 선도하는 공공기관’의 일환으로 산림의 치유적 가치를 향상시키고 코로나19 극복의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코로나19 극복 희망의 나무심기에 참여한 관계자들 <사진제공=국립대관령치유의숲>

행사를 위해 동부지방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에서 자작나무 30주, 이팝나무 50주를 지원하여 총 130주를 식재하였으며,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 예방을 위해 마스크·장갑 착용, 체온측정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점검한 후 이뤄졌다.

치유의숲 김진숙 센터장은 “헐벗었던 우리 산림이 이토록 푸르게 자라날 수 있었던 것은 먼 역사부터 현재까지 국민여러분의 노력이 컸다”면서 “한 그루 나무를 심으며 코로나 극복의 희망과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우창 기자 lee59@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51

환경플러스

ad58

환경이슈

ad54
ad60

전국네트워크

ad61
ad55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