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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기사승인 2020.02.26  14:3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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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보건관리 조직개편 및 직무 강화, 안전보건 교육 확대 등 논의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현장 <사진제공=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환경일보] 심영범 기자 =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김경호, 이하 ‘공사’)는 지난 20일 공사의 안전보건관리체제 운영 내실화를 위해 산업안전보건위원회(이하 산안위)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산안위”는 사업장의 안전 및 보건에 관한 주요사항을 노사가 함께 심의‧의결해 산업재해 예방 및 대책을 마련하는 기구로써, 지난 2월20일에 진행된 1/4분기 회의에서는 안전보건관리규정의 전부개정에 대한 의결 및 코로나-19 예방대책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의결안건인 안전보건관리규정의 주요 개정 내용은 안전보건관리 조직개편 및 직무 강화, 안전보건 교육 확대, 도급 시 산업재해 예방조치 사항의 신설 등으로 원안 의결됐고, 보고안건으로는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45001) 구축계획 및 맞춤형 교육훈련 실시계획, 코로나-19 확산방지 대책 등이 주를 이뤘다.

김경호 공사 사장은 “산안위가 앞서서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극복을 위한 긴급대책을 마련할 필요가 있으며, 이를 통해 안전․보건 분야가 획기적으로 개선되어 무재해 달성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종락 공사 노조 위원장은 “산안위가 가락시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심영범 기자 syb@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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