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설 연휴 ‘초미세먼지’ 대체적으로 양호

기사승인 2020.01.23  11:56:10

공유
default_news_ad2

- 24일 수도권‧충청권 ‘나쁨’ 수준, 25일부터 미세먼지 농도 ‘낮음’ 전망

[환경일보]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원장 장윤석)은 올해 설 연휴 기간(1월 24일~27일) 전국의 초미세먼지(PM2.5) 농도가 전반적으로 낮은 수준일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연휴 첫날인 24일은 북서 기류를 타고 유입되는 국외 미세먼지와 국내 발생 초미세먼지가 맞바람에 따른 대기정체로 축적돼 수도권·충청권·호남권 등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을 나타내고, 나머지 지역은 ‘보통’으로 전망된다.

설 연휴기간(1.24(金)∼1.27(月)) 기상 및 대기질 예측자료 <자료제공=국립환경과학원>

설날인 25일부터는 원활한 대기 흐름과 강수 영향으로 전국적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낮음’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립환경과학원 이대균 대기질통합예보센터장은 “대기정체와 같은 기상여건 등에 따라 미세먼지 농도는 언제든 변할 수 있는 만큼, 설 연휴 기간에 보다 정확한 예보정보 생산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이정은 기자 press@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51

환경플러스

ad58

환경이슈

ad54
ad60

전국네트워크

ad61
ad55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