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동부지방산림청, 사유림 176ha 매수추진

기사승인 2020.01.21  14:14:50

공유
default_news_ad2
올해 13억9천만원 투입, 경영임지, 산림보호구역 등 매수

동부지방산림청은 산림자원 육성, 생태계 보전 등 산림의 경제·공익적 기능 증진을 위해 올해 13억9천만원을 투입해 사유림 176ha를 매수한다고 밝혔다.

매수대상지는 기존 국유림과 인접해 국유림 확대가 가능한 지역으로 산림경영임지로 활용할 수 있는 산림과 「백두대간 보호에 관한 법률」, 「산림보호법」 등 산림 관련 법률에 따라 용도가 제한된 백두대간보호지역, 산림보호구역 등이다.

매수된 산림은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이 이루어지도록 체계적인 관리 아래 산림자원 보호,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등 다양한 국유림 정책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영주 기획운영과장은 “산림경영임지뿐만 아니라 공익적 목적을 위해 행위 제한이 가해지는 산림보호구역 등을 국가에서 매수해 체계적으로 보전·관리할 계획이며 사유림 소유자가 2년이상 보유한 산림을 2020년 12월 31일까지 국가에 매도할 경우 양도소득세의 10%에 해당하는 세액을 감면받을 수 있으니,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해당지역 국유림관리소에 문의하여 줄 것을 요청드린다”고 밝혔다.

 

이우창 기자 lee59@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51

환경플러스

ad58

환경이슈

ad54
ad60

전국네트워크

ad61
ad55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