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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자회사 대덕산업, 이웃돕기 성금 2500만원 봉화군 전달

기사승인 2019.12.13  17:2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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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환경일보] 김시기 기자 = 합자회사 대덕산업(대표 심재덕)은 12월 12일(목) 봉화군청을 방문하여 관내 취약계층과 연말 불우이웃을 위하여 성금 2천5백만원을 기탁했다.

 

대덕산업은 2002년부터 안동 남후 농공단지에 대덕산업을 설립․운영해오면서 2003년 봉화 농공단지에 제2공장을 설립하여 친환경 식생블럭, 수로관, 식생매트를 제조·운영하고 있다.

 

심재덕 대표는 2012년부터 현재까지 봉화군 사랑의 열매 나눔봉사단 단장을 역임하고, 경북 74호 아너소사이어티로 지역과 이웃을 공경하는 노블레스 오블리제(Nobless Oblige)를 실천하여 왔으며 2014년부터 지금까지 이웃돕기성금 총 4천5백만원을 봉화군에 기부했다.

 

심재덕 대표는 “이웃사랑 나눔 실천은 오히려 자신에게 더 큰 행복과 기쁨을 주었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섬기고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엄태항 군수는 “큰 금액을 봉화군민을 위하여 흔쾌히 기부하고 수년간 봉화군 나눔봉사단장으로 활동하는 등 물심양면으로 지원하여 주신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김시기 기자 sangsang1901@hanmail.net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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