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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저감 담당자 역량 강화

기사승인 2019.12.02  10:2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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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처‧지자체 등 재난관리책임 담당자 대상 권역별 순회교육

[환경일보] 행정안전부‧환경부는 미세먼지 고농도시기(2019.12.~2020.3.)를 대비해 12월3일부터 4일간 4대 권역(수도‧충청‧호남‧경상)에서 재난관리책임기관 미세먼지 담당자(560여명) 대상 합동교육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재난안전법 개정(2019.3.26.)으로 미세먼지가 사회재난으로 지정, 미세먼지 고농도시기 대응 특별대책(2019.11.1.)에 따라 담당자 대응역량을 높이기 위해 실시한다.

먼저 환경부 담당자로부터 ‘미세먼지 고농도시기대응 특별대책’및 ‘위기관리 표준매뉴얼’ 설명 후 질의응답을 가질 예정이다.

다음으로 미세먼지 전문가들이 ‘미세먼지 발생원인 및 배출량’, ‘미세먼지 측정방법’, ‘사업장 미세먼지 관리’ 등 특강도 진행한다.

특히 미세먼지 특별대책 추진에 있어 미세먼지 담당자의 역할을 명확하게 전달하고, 범정부적 협력을 당부할 예정이다.

더불어 일선 미세먼지 담당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향후 대책수립 시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행안부 이정렬 재난협력정책관은 “이번 합동교육을 계기로 미세먼지 담당자의 미세먼지 저감 특별조치에 대한 이해와 재난대응역량을 높이는 한편, 기관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정은 기자 press@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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