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부산박물관, ‘8월 부산 문화가 있는 날’ 공연 개최

기사승인 2019.08.20  13:41:33

공유
default_news_ad2

- 가족인형극 ‘숨바꼭질 도깨비’, ‘한국의 수중보물, 타임캡슐을 열다’ 큐레이터와의 역사나들이 진행

가족인형극 '숨바꼭질 도깨비' 공연장면 <사진제공=부산시>

[부산=환경일보] 권영길 기자 = 부산시 부산박물관은 오는 8월30일 오후 5시에 부산박물관 대강당에서 8월 부산 문화가 있는 날(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을 맞아 가족인형극 ‘숨바꼭질 도깨비’ 공연을 개최한다.

환경사랑의 중요성을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인형극은 아이들에게 친숙한 도깨비가 주인공으로 등장하고, 신나는 율동에 함께 참여할 수 있어 아이들의 흥미와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 관람대상은 만 3~8세의 어린이와 보호자이며, 공연은 약 45분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별도의 사전신청 없이 당일 바로 공연관람이 가능하며 무료로 진행된다.

같은 날 오후 6시에 진행되는 큐레이터와의 역사나들이에서는 ‘한국의 수중보물, 타임캡슐을 열다’를 주제로 부산박물관 부산관에서 전시설명이 진행된다.

이어 오후 7시에는 초등학생 동반 가족을 대상으로 난파선 속 도자기를 주제로 한 가족협업프로젝트 ‘바다 속 보물, 고려청자’가 교육실에서 진행된다.

역사나들이는 사전신청 없이 관람할 수 있으나, 가족협업프로젝트 ‘바다 속 보물, 고려청자’는 부산시립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사전신청을 해야 한다.


부산박물관 관계자는 “가족인형극을 통해 박물관 전시와 더불어 다양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권영길 기자 suneye2@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51

환경플러스

ad58

환경이슈

ad54
ad60

전국네트워크

ad61
ad55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