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부산시, '제로페이 플랫폼' 발판 마련

기사승인 2019.07.23  15:18:20

공유
default_news_ad2

- 7% 페이백 이벤트 힘입어 '제로페이 가맹점수 2만곳'으로 증가

[부산=환경일보] 권영길 기자 = 부산시는 소상공인 간편결제 ‘제로페이’ 가맹점수가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금주 중으로 부산지역 가맹점수가 2만곳을 넘어설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부산지역 제로페이 가맹점수는 지난해 12월 100곳으로 출발해 5월엔 6839곳(9일 기준), 7월에는 1만7981곳(18일 기준)으로 두 달여만에 1만곳 이상 증가했다.

제로페이 가맹점수는 100개소(2018년 12월) → 579개소(2019년 3월17일) → 6839개소(5월9일) → 1만647개소(6월25일) → 1만7981개소(7월18일) 등으로 증가하고 있다.
 

7% 부산에서 제로페이 쓰고 페이백 받기 캠페인 홍보물(서울역) <사진=권영길 기자>

시는 여름휴가철 부산으로 관광객을 유입하고 모바일결제 활성화를 위해서 7월부터 3개월간 제로페이로 결제하는 소비자에게 7%를 페이백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부산은행(썸뱅크)과 네이버(네이버페이)는 추가로 2%를 페이백해 소비자는 9%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오는 7월27일 광안대교 개방 걷기대회 행사에서 제로페이로 결제 시 푸드트럭 반값 할인행사가 있으며 8월2일에서 4일까지 부산바다축제에서도 제로페이 경품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부산시는 “모바일 직불결제방식인 제로페이는 그간의 홍보로 소비자들의 인식이 나날이 좋아지고 있으며, 현재 부산시 업무추진비를 제로페이로 결제하는 것과 온누리상품권을 모바일로 발행해 제로페이 시스템과 연계하는 것을 추진하고 있어 앞으로 이용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권영길 기자 suneye2@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51

환경플러스

ad58

환경이슈

ad54

전국네트워크

ad55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