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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서울지역본부, 하절기 폭염·추락사고 대비 특별안전점검 시행

기사승인 2019.07.18  12:3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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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현식 본부장, 의정부-고산 S3BL 아파트 건설공사 현장 점검

홍현식 LH 서울지역본부장이 18일 의정부-고산 S3BL 아파트 건설공사 4공구를 방문해 건설 근로자들과 안전사고 예방을 다짐하고 있다. <사진제공=LH 서울지역본부>

[환경일보] 한이삭 기자 = LH(한국토지주택공사) 서울지역본부(본부장 홍현식)는 관할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하절기 폭염 및 추락사고 대비 안전점검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금년 하절기 건설현장 작업자에 대한 사망자·온열질환자 발생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비하고자 관할 현장을 대상으로 폭염대비 시설 점검 및 열사병 대응체계 등을 점검하고, 안전사고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추락사고에 대비해 갱폼 추락방지 시스템 작동상태 점검 등 안전관리 실태 점검을 시행하고 있다.

홍현식 LH 서울지역본부장은 7월 18일 의정부-고산 S3BL 아파트 건설공사 4공구를 방문해 안전점검을 시행하고, 최근 각종 안전사고 발생으로 인해 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므로 건설현장 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건설참여자 모두의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거듭 당부했다.

LH 서울지역본부 하절기 폭염·추락사고 대비 특별안전점검 <사진제공=LH 서울지역본부>

LH 서울지역본부는 “‘2022년까지 건설현장 사망자수 절반 이상 줄이기’ 정부 목표에 적극 동참하고, 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에 부응하기 위해 안전한 건설현장 만들기에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이삭 기자 press@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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