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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부산아빠 소확행데이’ 개최

기사승인 2019.07.12  08:2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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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 7월13일 키자니아 부산에서...제8회 인구의 날 기념식 등

'부산아빠 소확행데이' 포스터 <자료제공=부산시>

[부산=환경일보] 부산시는 7월13일 신세계 센텀시티몰에 위치한 ‘키자니아(kidzania)* 부산’에서 제8회 인구의 날을 기념한 ‘2019 부산아빠 소확행데이’ 행사를 개최한다.

‘키자니아(kidzania)’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직업 체험형 테마파크이다.

이번 행사는 ‘같이 하는 함께 육아, 가치 있는 행복 육아’를 슬로건으로 부산지역 아빠들의 적극적인 육아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체험을 할 수 있는 ‘키자니아’에서 엄마 없이 아빠와 아이(자녀 1명)만 입장해 행사를 진행해 아빠들이 아이들의 주된 양육자로 육아에 적극 참여하는 계기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인구구조 불균형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11년부터 제정된 ‘인구의 날’을 기념하는 기념식도 함께 열려 부산시의 출산장려시책 추진에 기여한 유공자들을 위한 시상식이 진행된다.

부산아빠 소확행데이 행사에서는 ▷아빠와 함께 하는 키자니아체험 ▷우리 아빠는 머리땋기왕, 요리왕, 스피드왕 선발대회 ▷부산아이 다가치키움 마스코트 네이밍 공모전 ▷아빠와 아이의 세대공감 밴드공연 및 퍼레이드 행사 등 다채롭게 구성해 아빠와 아이가 함께하는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 참가자는 지난 7월3일부터 부산아이 다가치키움 홈페이지를 통해 아빠와 아이가 함께하는 총 400팀이 선착순 신청을 통해 선발됐다.
특히 행사신청은 10분만에 마감돼 부산 아빠들의 뜨거운 육아참여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 참여를 통해 보여주듯, 부산의 많은 아빠들이 이미 육아에 대한 적극적인 의지와 고민이 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아빠 육아참여를 비롯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부산’을 만들기 위해 각종 육아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권영길 기자 suneye2@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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