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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100년, 복원 어디까지 왔나

기사승인 2019.06.12  17:5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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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주 의원과 한국영상자료원 17일 국회에서 토론회 개최

이번 토론회는 한국 고전영화 등 영상자료 복원사업의 성과와 중요성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과제를 점검하고자 마련됐다.

[환경일보] 더불어민주당 김영주 의원(문화체육관광위원회)과 한국영상자료원 그리고 한국영화100년기념사업추진위원회는 오는 17일(월)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한국영화 100년, 우리영화 복원 어디까지 왔나’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한국영화 100년이 되는 올해, 한국 고전영화 등 영상자료 복원사업의 성과와 중요성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과제를 점검하고자 마련됐다.

토론회 발제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의 김홍준 교수가 맡고 ▷옥임식 화력대전 대표 ▷조영정 여성영화인모임 이사 ▷영화평론가이자 영화 ‘기생충’을 번역한 달시파켓이 토론자로 참여하며, 영상복원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한국영상자료원의 유성관 정책기획팀장과 ▷김기호 영상복원 팀장도 각각 사회자와 토론자로 참석한다.

한편 이날 토론회에는 주최자인 김영주 의원과 한국영상자료원의 주진숙 원장 그리고 한국영화100년기념사업추진위원회 위원장인 이장호 감독은 물론,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안민석 위원장과 신동근 여당 간사 그리고 오석근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이 참석한다.

이정은 기자 press@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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