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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산업기술원, 데이터 바우처 수행기관 선정

기사승인 2019.05.15  14:5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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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상기후 데이터 활용을 통한 기상산업 전반의 생산성 제고

[환경일보] 한국기상산업기술원(원장 류찬수)은 데이터 기반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데이터 바우처 지원사업 공모에 참여해 기상기후분야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기상기후부문 바우처 지원사업은 기상기후 데이터 활용을 통한 기상산업 전반의 생산성 제고 및 데이터 서비스 산업 활성화를 위한 데이터 이용 확대 돌파구 창출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모분야는 ▷기상기후 데이터 품질향상을 위한 일반가공 ▷기상기후 빅데이터-Artificial Intelligence(AI) 서비스 융합산업 기반 조성을 위한 AI가공 총 2개 분야이다.

바우처 지원대상은 기상정보 가공서비스를 영위하고자 하는 ▷국내 중소기업 ▷스타트업 ▷1인 창조기업 ▷일반 및 AI가공 데이터 서비스를 받기 원하는 기업 38개를 7월5일(금)까지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기상기후정보 빅데이터 산업에 있어 선구자적 위치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데이터산업 시장 확대 기여도는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평가다.

류찬수 원장은 “이번 데이터 바우처 지원사업을 통해 기상기후정보의 가치제고와 성과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정은 기자 press@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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