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중고차 정보 ‘자동차 365’에서 확인하세요

기사승인 2019.05.14  15:00:39

공유
default_news_ad2

- 능동형 알리미(PUSH), 리콜, 고속도로 정보 등 서비스 확대

‘자동차 365’의 조회건수가 서비스 개시 1년 4개월 만에 180건을 초과하는 등 자동차 종합정보포털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환경일보]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2018년 1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자동차 365’의 조회건수가 180만건을 넘어서는 등 개시 1년 4개월 만에 자동차 종합정보포털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고 밝혔다.

‘자동차365’는 인터넷 접속건수가 172만1260건, 모바일 조회실적이 8만1160건으로 서비스 개시 16개월 만에 조회수 180만건(일평균 3716명)을 돌파했고, 모바일 앱 다운로드 건수도 3만2077건에 이른다.

특히 지난해 1년 간 이용실적 대비 올해 4개월간의 이용실적이 대폭 증가했다.

지난해 1년간 총 조회건수가 54만여건이었으나 올해 4개월간 조회건수(약 120만건)가 작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해 누적 조회건수가 180만건을 넘어섰다.

올해 이용실적이 급증한 이유는 능동형 알리미 서비스(Push), 중고차 거래와 관련 유용한 정보(등록비, 중고차 시세, 세금 체납 등), 고속도로 통행 정보 서비스 등 국민의 생활에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이 서비스는 소유권 등 명의변경, 저당권 설정변경, 정비이력, 제작결함(리콜) 정보 등을 소유자가 신청하면 처리결과를 자동으로 알려준다.

특히 자동차 안전과 직결되는 ‘자동차 제작 결함(리콜)’ 정보는 능동형 알리미(PUSH) 서비스뿐만 아니라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제공하는 자동차제작결함 자료를 ‘자동차리콜센터’ 항목에서 별도 확인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국토교통부 이대섭 자동차운영보험과 과장은 “주유소 유가 정보, 중고차 실제 매물 정보 등 국민에게 필요한 정보 개방을 확대하는 등 ‘자동차 365’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정은 기자 press@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51

환경플러스

환경이슈

ad54

전국네트워크

ad55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